아시아&오세아니아/일본

[오타루] 홋카이도 여행 (1-08) 오타루 운하

둘뱅 2008. 9. 2. 23:33

작지만 오타루의 상징 오타루 운하를 둘러보다.

 

 

(츄오 다리에 있는 표지)

 

 

 

 

 

 

 

 

 

 

 

 

 

 

 

 

 

(낡지만 잘 어울리는 배전반)

 

 

 

 

(남자 화장실 입구)

 

 

 

 

 

 

(파스텔로 초상화를 그려드려요~ 그런데 실력은...응?)

 

 

(오타루 창고No.1이라고 쓰여있지만 실제 저 곳은 독일 스타일의 맥주집.

전셰계에 12명 밖에 없다는 양조 기술자 중 1명을 초빙하여 지방 맥주를 만든다는 오타루 비루 오타루 소코 No.1) 

 

 

(운하 사진사는 해가 지고 나서 등장한댄다... 사진만 놀고 있음...^^)

 

 

 

 

 

 

 

 

 

 

(노래인지 시조인지도 벽에 붙어 있고...)

 

 

(태양전지로 움직인다는 얘는 고장 중이었다.)

 

 

 

 

(저 끝에 보이는 다리에서 여기까지 걸어왔다... 짧지?)

 

 

(오후 6시 20분 현재 27.5도... 그래도 생각처럼 덥진 않았었다.)

 

 

(아사쿠사 다리)

 

 

 

(오타루 운하 식당)

 

 

(사진도 찍어주고, 인력거도 끌고, 나름 바쁜 인력꾼들의 모습들)

 

 

데누키 골목을 한 블럭 더 지나 오른쪽으로 꺾어 사카이마치도리에 들어선다.

 

 

(다음 편에 계속...)